
에토비코에 신식 시민 센터 들어선다
May 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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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에토비코에 최신식 시빅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토론토시는 지난 4월 10일(수) 3755 Bloor St. W에서 에토비코크 시빅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민 허브 공간으로 탄생할 에토비코크 시빅센터는 50만 8천여 평방 피트 면적의 공간에 자치시 사무실, 다목적 의원실, 보육 센터, 토론토 도서관 지점, 치과 서비스를 위한 공중보건 클리닉, 수유실, 레크레이션 센터, 기념 공간, 공공 회의실, 미술 전시실 및 소매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토론토시 소유의 부지에 들어서는 센터는 복합 용도의 7개 재개발 블록으로 구성된다.
에토비코 시빅센터는 시의 블로어-키플린 블록 플랜 중 블록4에 위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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