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 7월 1일 모든 조치 해제
June 2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앨버타 정부는 지난 17일자로 1차 접종 목표를 초과한 70.2%를 기록하면서 오는 7월 1일 3단계로 이동해 완전 재개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3단계 조치로 모든 의무적인 규제를 해제하고 완전 재개에 나섬으로써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완전히 재개하는 주가 된다.
18일(금) 제이슨 케니 수상은 “모든 앨버타인에게 환상적인 소식”이라며 70% 접종을 초과해 “보다 나은 여름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앨버타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접종복권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18세 이상자는 누구나 6월 24일까지 등록하면 1백만 달러 상금의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3단계에서는 모든 조치가 해제되어 7월 1일부터는 실내외 모임에서도 아무런 제한이 없다.
하지만 COVID-19 확진자의 격리 조치나 예방 조치는 지속된다.
또한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해제되지만 여전히 제한적이고 특정된 환경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한편 앨버타 의사들은 델타 변이 우려로 3단계 재개에 대해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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