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ario Premier Doug Ford / Global Korean Post

 

포드 수상 ‘내각 대폭 개편’…11 장관, 4 차관 발표

 

June 2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의 덕 포드 수상이 완전 재개를 앞두고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폭 변동시켰다.

 

지난 18일(금) 절반에 가까운 내각 변동으로 11명의 장관과 5명의 차관이 새로 임명되었다.

 

이번 발표에서 새로 변동되거나 임명된 11명의 장관은 다음과 같고 다른 14 장관들은 유임되었다.

  • 질 던롭 의원은 칼리지, 유니버시티 장관으로,
  • 메릴리 풀러튼 전 장기요양 장관은 아동.커뮤니티.소셜서비스 장관으로,
  • 팜 그릴 의원은 시민.다문화 장관으로,
  • 로드 필립스 의원은 장기요양 장관으로,
  • 데이브 피치니 의원은 환경.삼림.공원 장관으로,
  • 그렉 릭포드 의원은 북부 광산 개발. 천연자원.삼림 장관 및 원주민 장관으로 ,
  • 타드 스미스의원은 에너지 장관으로,
  • 로사리오 로마노 의원은 정부 및 소비자 서비스 장관으로 ,
  • 프래브미트 싱 사카리아 의원은 재무위원회 회장으로,
  • 킨가 수마 의원은 인프라 장관으로,
  • 리사 탐슨 의원은 농식품 및 농무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이외에 새롭게 임명된 네 명 차관은 다음과 같다.

  • 스탠 조 의원은 교통부 차관으로 멀로니 장관에 보고를 하도록 되었고,
  • 잭 멕케나 의원은 아동.여성부 차관으로 풀러튼 장관에 보고 하고,
  • 니나 탱리 의원은 스몰 비즈니스 차관으로 피델리 장관에게 보고를,
  • 케일드 래쉬드 의원은 디지털 정부 차관으로 베슬린팔비 장관에게 보고를 하도록 되었다.

피터 베슬린팔비 전 재무위원회 회장은 재무 장관직을 겸하면서 재무부 내의 디지털 정부 전략에 대한 책임을 맡았다.

 

이번 개편은 향후 온타리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지게되면서 포드 수상이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 산하에는 덕 포드 수상을 비롯해 25명의 장관과 비포토폴리오 책임자 1명이 속해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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