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대표 (왼쪽)와 노틀리 대표 (오른쪽)

앨버타주 선거전 돌입… 5월 29일 투표

May 5,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앨버타주는 오는 5월 29일 주선거가 실시된다.

 

주선거를 위한 캠페인도 개시되면서 후보간 경쟁이 시작되었다.

 

이번 주선거는 다니엘 스미스 통합보수당 대표와 라첼 노틀리 신민주당 대표 간의 경쟁이 주목되고 있다.

 

케니 전 수상의 사임으로 앨버타 수상에 올랐던 스미스 대표는 이번 선거를 위한 캠페인에서 소득세 감면을 공약하며 6만 불 미만의 새로운 소득 기준 생성을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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