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날 맞이 온타리오는 무료 낚시를 제공한다. / Credit: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아버지의 날(Father’s Day) 맞이… 상권은 매출 증가 기대

정부는 ‘무료 낚시’ 제공

 

June 13, 2025

Global Korean Post

 

오는 6 15 일요일에 아버지의 (Father’s Day)을 맞이한다.

 

지난 5 11일 어머니의 날에는 꽃을 사려는 젊은이들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 이번 아버지의 날을 맞아 기념품 판매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음식점들도 아버지의 날 맞이 예약 손님을 받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 매출 증가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온타리오 정부는 1년에 4 정도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패밀리 데이와 어머니의 날에 이어 이번 아버지의 날에도 무료 낚시가 제공된.

따라서 온타리오 거주자들은 6 14-15 이틀간 낚시 면허 없이도 낚시를 즐길 있다.

 

하지만 무료 낚시 기간이라도 장소나 어획량 정부가 정한 규정은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이름과 생년월일 등이 명시된 주정부나 연방정부가 발급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정부가 정한 무료 낚시 기간 이외에는 18세부터 64세의 성인은 아웃도어 카드와 낚시 면허를 반드시 구입해야 한다.

  

앞으로 온타리오 정부가 제공하는 무료 낚시 기간 마지막 남은 기회는 6 말에 온다.

정부는캐나다 데이 기념하는 패밀리 피싱주간 (6 28~7 6) 무료 낚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캐나다 국방비 지출 2%로…국방 투자는
Next article7월 1일 ‘캐나다 데이’ 카운트다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