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toba Premier Brian Pallister / Global Korean Post

매니토바 ‘긴급사태’ 6월까지 추가 연장

 

May 28,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작년 3월 20일 처음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한 매니토바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으로 15번째 추가 연장을 발표했다.

 

매니토바는 5월 29일(토) 오후 4시부터 30일간 다시 한 달간 비상사태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헬스케어 시스템이 여전히 위기”라며 브라이언 팰리스터 수상은 “집에 머물라. 많은 사람들이 의료 치료 받으려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 감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많은 비즈니스를 비롯해 레크레이션, 골프장, 스포츠필드, 캠프장, 도서관을 봉쇄하고 쇼핑은 온라인이나 커브사이드 픽업만 허용하기로 했다.

또 유치원부터 12학년의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이 지속된다.

 

백신 접종은 이제 12세 이상자도 1차 접종 예약이 가능하고 12-15세는 부모나 가디언 또는 케어기버와 함께 예약을 할 수 있다.

또 지난 4월 3일과 그 이전에 화이저나 모더나 백신을 1차 접종한 사람은 2차 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매니토바주에는 28일까지 총 953,290 회분의 백신이 공급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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