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요양원 ‘방문 재개’
May 28,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2일부터 온타리오에서는 장기요양원 방문이 허용되었다.
주정부의 변경된 지침에 따라,
한 번에 두 명까지 방문할 수 있는데 2살 미만 어린이는 인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도착한 후에는 검사를 받아야 하고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1일까지 요양원 거주자의 96%는 모든 접종을 완료했고 또 필수 간병인은 99%, 직원은 87%가 최소 한 번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