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간호경력 이민자 투입…온타리오 인력난 해소 기대

 

Jan.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속에 이번에는 인력난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오미크론이 델타에 비해 증상을 가벼워 사망자는 적지만 훨씬 강력한 전파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면서 곳곳에서 인력 수급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온타리오 정부는 처음으로 외국의 병원이나 의료 환경에서 경험이 있는 간호원들을  투입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11일까지 이런 시도에 1,200여 명이 관심을 보였고 정부는 이번 주말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정부는 2020년 3월 이후 정부가 발족한 비상 프로그램에는 6,7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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