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문턱 “더위 가고 가을 온다”…
-‘처서’, ‘추석’ 맞이
Aug.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그동안 우리를 지치게 만들었던 폭염 더위는 지나갔다.
제77주년 광복절이었던 지난 15일(월) 절기상 ‘말복’을 넘기며 올해 여름 더위도 이제 끝나가고 있다.
앞으로 토론토 지역의 온도는 25도 내지 28도를 오가는 날이 많아져 외부 활동하기에 한결 수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체감온도는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고 또 천둥.번개가 치고 비 내리는 날들이 많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최근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는 하늘에서 내린 벼락에 맞아 두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을 입는 일도 발생했는데 벼락이 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오는 8월 23일 화요일은 절기상 ‘처서’를 맞아 올해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마침내 선선한 가을의 문턱을 밝게 된다.
따라서 내주에는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며, 앞으로의 날씨는 점점 가을을 향하게 된다.
오는 9월 8일은 가을 기운이 완연한 ‘백로’가 기다리고 있고 또 9월 10일 토요일에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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