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7 ETR’ 일부 구간 6월부터 ‘무료 통행’
May 1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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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정부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이전에 예고한 바 있는 407 ETR 통행료 삭감 방안을 마침내 발표했다.
정부는 407 ETR 에서 주정부 소유인 듀람 지역의 구간에 한해 오는 6월 1일부터 통행료를 영구적으로 제거한다고 지난 13일(화) 밝혔다.
407 익스프레스의 일부 구간은 민간이 소유하고 있는데 이중 온타리오 정부가 소유한 407 East 중 브락 로드부터 하이웨이 35/115 까지의 구간은 무료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매일 통근 운전자들은 연 7,200 불 정도를 절약하게 될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13일 기자회견에서 민간이 소유한 407 ETR 구간에 대한 발표는 없었다.
또 정부는 하이웨이 401 밑으로 최장 터널 구축을 고려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정부는 2022년 4월 5일부터 하이웨이 412와 418에 대한 통행료를 무료로 전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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