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다운타운의 도로 / ⓒ Global Korean Post (재스민 강)

 

 

교통 체증 개선 위해 온타리오 ‘3개 부처’ 나선다

Oct. 25, 2024

Global Korean Post

 

 

지난 월요일 21일에 의회를 개원한 온타리오 정부는 여러 정책들을 밝히고 있다.

 

북미에서 교통 체증으로 인해 소비되는 시간이 높은 관계로 운전자들을 위한 정책에 교통. 인프라. 환경부 등 3개 부처가  함께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법안을 살펴보면;

 

– 하이웨이 413, 브래드포드 바이패스, 가든시티 스카이웨이 브릿지. 기타 주요 하이웨이 프로젝트 등 새로운 하이웨이를 보다 빨리 짓고,

– 운전자의 필기. 실기 시험의 비용을 동결하고,

– 자치시의 새로운 자전거 도로 설치는 주정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고,

– 소규모 자치시에는 도로의 패인 구멍 (Pothole) 예방 지원에 나서고,

– 토론토 광역시의 400-시리즈 하이웨이에는 견인 지대 시범 사업을 하고,

– 주정부의 하이웨이의 제한속도를 현재110 km/h에서 올리고,

– 인터넷망 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 고속인터넷 접근이 가능케 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 Global Korean Post |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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