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레톤대에 간호학과 생긴다…온타리오의 첫 간호 프로그램
Nov. 08,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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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는 의료진이 부족한 상황에 놓였는데 대학에 새로운 간호 프로그램이 생길 예정이다.
이는 온타리오에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 기반의 간호 프로그램이 되는데 이로써 매년 200여 명의 새로운 간호사들이 배출될 전망이다.
오타와에 위치한 캘레튼 대학에서는 2025년 가을부터 3년 학사 과정을 압축시킨 Nursing degree program을 개강할 예정으로, 첫 클래스에 110명의 학생을 모집해 2029년까지 등록 간호사가 되도록 훈련시킬 계획이다.
또 칼레돈대 프로그램에 등록한 간호학과 학생들은 퀸스웨이 캘레튼 병원과 협력해 첫 학기부터 수업 과정 기간에 직접 훈련을 받는 특별 기회도 갖게 된다.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50여 개의 새로운 병원을 짓거나 업그레이드시키는 병원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를 투입하고 있고 또한 헬스 케어 인력에도 투자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수십 년 만의 의료 학교 확대를 포함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할 것이라고 포드 수상은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헬스 케어 인력을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1억 2800만 달러를 지원함으로써 공공 지원되는 대학에 등록자가 증가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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