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1. 08)

 

Nov. 08, 2024
Global Korean Post

 

11월 11일 리멤브런스 데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연방 정부.주정부,시, 커뮤니티 등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다음 달에 추가적으로 금리를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첫 주택 구입자를 위한 Tax-Free First Home Savings Account 개설자가 이제 1백만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역의 커뮤니티에 10억 불을 직접 제공해 주요 인프라 개선 및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미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한 후 트럼프와 통화를 나눈 가운데 캐나다-미국 관계 캐비닛 위원회를 소생시켰다.

 

캐나다 정부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 관련 내용 등이 담긴 포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캐나다 보수당의 포일리에버 대표는 1백만 달러 미만의 신주택에 대한 세금 제거를 요구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다단계 국가 안보 점검 과정 결과, 정부 외 일반인의 틱톡 사용은 개인의 선택이라며 개인 정보 보호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밝혔다.

 

연방 정부는 BC에서 노숙자 위기에 처한 재향군인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510여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퀘벡의 공장에서 제시된 세계 최초로 펄프와 종이 산업에서 클린 테크놀로지 및 저탄소 해결책에 대해 연방정부가 지원에 나섰다.

 

온타리오 정부는 내년부터 캐나다 참전용사와 일반군인에게 GO 트랜짓 요금을 없애고 또 이후에는 UP express까지 혜택을 늘릴 예정이다.

 

앨버타는 쥐가 없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침입종 및 쥐 같은 해충 예방 프로그램 시행에 나섰다.

 

토론토시는 주택 소유자들이 2024년도 소유 현황을 보고하는 Vacant Home Tax (VHT) declarations 포털을 오픈했다며 2025년 4월 30일까지 신고하라고 밝혔다.

 

브램튼 북동쪽의 힌두 탬플에 시위대가 진입해 어린이, 여성, 남성들이 공격 받는 등 폭력이 발생했는데 시크교와 힌구교 간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온타리오 남부에 있는 브랜포드의 코스트코에서는 11월 초에 처음으로 스시 매장이 선보일 예정이다.

 

토론토 경찰은 두 곳 딜러샵의 직원이 218만 어치의 훔친 차량들과 연관되었다고 밝혔다.

 

핼리팩스의 월마트 매장은 최근 오븐 관련 기기들을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직원 사망 사건 관련 경찰 조사는 진행 중이지만 복합적인 문제로 수사 결과 발표는 2-3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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