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 Doug Ford was joined by Sylvia Jones, Deputy Premier and Minister of Health, Peter Bethlenfalvy, Minister of Finance. (Ontario government)

 

가정의 늘린다”…의대에 온타리오 출신 우선 지

 

 

Oct. 25, 2024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는 인구 증가와 함께 고령 인구도 크게 증가할 예정인데 환자를 돌볼 의사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250만 명은 가정의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정의 배출이 시급한 상태다.

 

이에 정부는 토론토대와 욕대에 2개의 새로운 의과대학을 개설해 의대생 보충에 나서기도 했는데 오늘 25일(금) 의대생 관련 새로운 정책 변화를 발표했다.

 

“오늘 발표는 온타리오의 모든 사람을 잇는 우리 플랜의 최신 단계”라고 말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가정의를 더 많이 교육시키고 있다’며 온타리오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덕 포드 수상은 밝혔다.

 

2023년에 처음 소개된 ‘장려금(Learn and Stay grants)’ 은 그간 7,500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내후년부터는 변동될 예정이다.

새롭게 변경된 조치가 의회에서 통과되면, Learn and Stay grants는 온타리오 주민에게 최소 95% 할당되고, 남은 5%는 다른 주에서 온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3년간 8800만 불을 지원해 적격한 학생 1,360명에게 장려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 수상은, “이번 발표는 게임 체인저”라며 ‘온타리오 출신을 환영하고 또 공부 후 온타리오에 머물길 바란다’며 병원도 계속 짓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타리오는 전 자유당 정부의 보건장관이었던 제인 필폿을 온타리오의 새로운 프라이머리 케어 액션 팀을 이끌도록 임명했는데 오는 12월 1일부터 업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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