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플레이스 재개발 발표 / Ontario government

 

온타리오 플레이스 달라진다…’사이언스 센터’ 이전

April 21,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토론토 다운타운의 온타리오 플레이스가 월드 클래스급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18일(화) 온타리오 플레이스 재개발에 대한 비전을 공개했다.

정부가 밝힌 청사진을 살펴보면, 주차. 해변. 접근 편의성 및 가족을 위한 환경으로 변모될 것으로 보인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건강.복지 서비스 및 과학기반 교육프로그램, 실내외 라이브 음악 공연장, 피크닉 장소, 볼거리, 행사 공간, 해변 수영 공간 등이 생긴다.

 

또 50년이 넘은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도 이전되어 최신 시설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또 온타리오 플레이서의 시네스피어도 업그레이드 되고 인근의 마리나, 트릴리움 파크, 윌리엄 지 데이비스 트레일과도 연결된다.

또 연중 내내 열 수 있는 새로운 콘서트장도 생기는데 원형극장은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새로 건설될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 지하 주차장에는 전기버스와 자동차 충전소도 들어서며 온타리오 라인 지하철과 연결된다.

 

정부는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 이전으로 추후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온타리오 플레이스 재개발을 통해 건축.운영 관련 약 5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수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연 400-60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최종 디자인은 올해 말에 공개될 예정이며 2028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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