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보) “온타리오 5-10cm 눈”… 기온 변화 속 동상. 한랭질환 주의
–토론토.오타와 한 주간 날씨는?
Feb. 2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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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가 오는 듯하다가 또 다시 추운 겨울이 나타나는 등 변화무쌍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한랭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노약자는 주의해야 한다.
영상 기온 속에 제설작업으로 쌓였던 눈더미들이 다소 녹기도 했지만 다시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오늘 24일(화) 오후 4시 11분에 특보를 발령한 가운데 5-10cm 적설량 예보 및 가시성 약화로 인한 교통 상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토론토 지역의 한 주간 날씨를 살펴보면,
24일 화요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내일 25일(수) 오전까지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2-7cm 적설량이 예상된다.
26일 목요일과 27일 금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28일 토요일 저녁에는 눈발이 날리지만 양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3월 초에는 기온이 다시 뚝 떨어진다. 1일(일)은 영하 8도, 2일(월)은 영하 9도의 기온이 나타난다.
그리고, 오타와 지역에는 더 많은 눈이 예상된다.
25일(수) 자정부터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하는데 수요일 하루 종일 눈이 내렸다가 밤중에 갤 예정이다. 수요일 적설량은 5-10cm 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6일 목요일과 27일 금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28일 토요일에는 영상 3도의 기온 속에 눈과 비가 소량 내린다.
또 3월 1일 일요일과 2일 월요일에는 영하의 두 자리 숫자로 기온이 떨어져 영하 10도와 영하 12도의 추운 날씨가 나타난다.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내리는 눈의 양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북부의 케노라. 썬더베이, 페리 사운드 등에는 10-15cm 정도의 눈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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