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첫 배터리 시설 …윈저에 ‘넥스트스타 에너지’ 준공식 개최
Mar. 13,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Mar.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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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끄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 공장이 들어섰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5일(목) 열린 준공식에서 온타리오의 제조 분야에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윈저 시장, 넥스트스타 에너지 CEO 대니 리, LG 에너지 솔루션 CEO 대빗 김, 온타리오의 포드 수상과 피델리 장관, 연방 정부의 졸리 장관이 참석했고 또 한국의 김정관 산업장관도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을 위해 참석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원래 스텔란티스와 LG 에너지 솔루션의 합작 회사였는제 최근 LG 에너지 솔루션이 스텔란티스의 주식을 인수해 완전히 소유하게 되었다.
졸리 장관은 “생산량을 늘리면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방정부가 전반적인 운영에 함께 하겠다며 후원을 밝혔다.
포드 수상은 “정치에 입문하기 수년 전에 수많은 시설들을 시찰했지만 미국과 캐나다에 이렇게 멋지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설은 이제껏 보질 못했다. 한 장소에 에너지 저장 시설이 오픈하게 되었다.” 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김정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가 계속해서 신뢰로 행동하고 또 확신을 갖고 투자를 지속하고 또 함께 성장하는 투자라면 캐나다와 한국이 성취하지 못할 게 없다.” 라고 말하며 한국 정부가 이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도록 전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공동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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