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Jan. 2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보건당국은 5세-11세의 백신 접종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UBC가 주도한 연구팀이 새로운 9개의 코로나 바이러스 종류를 발견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총 132,000개의 RNA 바이러스를 발견했는데 9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에는 11일이 걸렸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가 31일부터 일부 조치를 완화했는데 퀘벡도 조치 완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서스캐츄원, 앨버타 등 주정부들의 규제 완화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서스캐츄원은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헬스케어 시스템에 공무원을 재파견해 도울 계획이다.

앨버타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새로운 침상 조치를 준비하고 긴급구조대원 채용도 나섰다.

매니토바는 현재의 공중보건 행정 명령을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캐나다 정부는 러시아의 위협으로 긴장이 고조되자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가족들의 철수 명령을 내렸다.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정부가 우크라이나 군사 훈련을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방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나이에서 긴장을 낮추지 않을 경우에는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캐나다 정부의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사들이 오타와에서 주말 시위를 할 예정이다.   자유 옹호를 외치는 트럭 연대는 캐나다 극우파와 백인 민족주의 단체들도 가세해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매니토바에서 미국으로 걸어서 국경을 넘으려던 가족 4명이 캐나다와 미국 국경 근처에서 동사한 채 발견되었다. 이들은 모두 인도에서 온 것으로 신원이 확인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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