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글로벌 코리안 포스트 사진ⓒGlobal Korean Post)

로켓이 달과 충돌?… “인류가 만든 재해”

Jan. 2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4일 나사는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최종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1킬로미터의 대형 소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지나갔지만 다행이 지구와의 충돌은 면했다.

 

 

그런데 오는 3월 4일 엘런 머스크 스페이스엑스(SpaceX) 로켓이 달과 충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페이스엑스는 7년 전에 발사된 우주선으로 현재 달과 출동할 수 있는 코스에 있다.

 

2015년 2월 11일 발사된 우주선은 우주 기후 위성에 보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연료가 충분치 않아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달과 부딪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오는 3월 14일에 달의 측면을 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 충돌을 계기로 과학자들은 달의 형성 모습을 연구하고 관측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로 여기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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