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in Rankin, the premier of Nova Scotia (L), and Dr. Robert Strang, the province’s chief medical officer of health (R) / Global Korean Post

 

노바스코샤  “여행신청서 사전 제출해야”….4일 유급병가 발표

 

May 1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노바스코샤는 ‘5월 14일(금) 오전 8시부터 영주권자와 필수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주정부에 떠나기 전에 앞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신청서 제출은 여행하기 일주일 전에 해야 하고 신청서 검토 시간은 3일 정도 소요된다.

 

승인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주에 들어올 수 없으며 또 14일 자가격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12일 정부는 새로운 COVID-19 유급병가 프로그램을 밝히며 1600만 달러의 프로그램이 10여만 명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주정부 프로그램은 자영업자도 포함되며 시간당 $20, 하루 $160로 최대 12주간 $640이 지원되며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26일(화)부터 개시된다.

 

COVID-19 여파로 일주일에 50% 미만으로 작업량이 줄었거나 원거리 근무가 어려운 사람, 진단검사가 필요한 사람이나 또는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면서 자가격리 중인 사람, 백신 접종을 하려는 사람은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노바스코샤도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 물량이 증대함에 따라 혈전 부작용 우려가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5월 12일부터 중지시킨 채 접종 예약자들에게는 화이저나 모더나 백신 접종을 권유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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