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 지역에 ‘첫 대학 캠퍼스’ 들어선다….이 달 공사 진행
July 2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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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정부는 출범 후 대학교의 새로운 캠퍼스 지원 프로젝트를 중단했는데 다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가 지원하는 첫 프로젝트로 욕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학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욕 대학교는 407과 케네디 로드의 팬암 센터 인근에 위치한 마캄 캠퍼스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욕 대학교의 마캄 캠퍼스 공사는 이 달에 공사를 시작해 2023년 가을에 문을 열 예정이다.
캠퍼스 면적은 40만 평방피트로 4,200명의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2041년까지 욕 지역의 18세-22세의 청년층은 34퍼센트 증가해 온타리오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2025년까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STEM) 졸업생들을 매년 7만여 명씩 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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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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