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BO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LCBO 파업 우려 속 ‘영업시간’ 임시 연장

 

June 28,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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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데이를 지나 LCBO 근로자들이 파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CBO와 1만 명의 근로자를 대변하는 노조 간 협상은 진행되고 있지만 협상 결렬 시 오는 7월 5일 자정을 지나 오전12시 1분을 기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LCBO측은 파업에 대비해 고객들에게 7월 4일 이전에 쇼핑을 권하고 있다.

 

또 온타리오 전역의 모든 매장의 영업시간도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로써 모든 매장은 오전 9시 30분에 보다 일찍 열고 또 저녁에는 10시까지 영업을 하지만 장소에 따라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

 

단, 7월 1일 월요일 캐나다 데이에는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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