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택시, 몬트리올 누빈다… 택시 요금은 ‘정액제’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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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공항의 인상은 지역이나 국가마다 다르다.
그런데 몬트리올 도심을 누비는 차량들 중 연두색으로 일부 단장된 차량이 색상 덕분에 보다 눈에 띄었다.
또 차량 문에 커다랗게 씌어진 ‘봉주루’ 글자도 눈에 쉽게 들어 왔다.
이용한 택시 회사는 100% 전기차를 사용하고 있는데 바로 기아의 전기차라는것을 택시 운전자를 통해 알게 되었다.
참고로, 몬트리올 택시 요금은 공항과 다운타운을 오갈 경우엔 동일 요금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다.
단, 낮과 밤에는 요금이 달라진다.
낮 시간대에는 $49.45 이지만, 저녁 11시부터 오전 5시까지는 $56.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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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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