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몬트리올 고속철도 4년 뒤에 건설한다
Sept 2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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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시와 토론토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이 4년 뒤에 시작될 전망이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9월 11일 마크 카니 총리가 정부의 첫 주요 프로젝트를 발표한데 이어 르블랑 내무 장관이 몬트리올 방문에서 밝혔다.
‘Alto’로 알려진 고속철도는 1,000-km 프로젝트로 불리고 있다.
시속 300km로 달리는 고속 기차가 완성되면 토론토-몬트리올 이동시간은 약 3시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약 1,000 km에 이르는 거리에는 토론토, 피터보로, 오타와, 몬트리올, 라발, 트루아리비에르, 퀘벡시 등 6개의 정거장이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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