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photo with outreach partners (June 17, 2025) / Photo Credit: Government of Canada

 

G7: 관세.전쟁 캐나다에 모인 정상들

 

June 20,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앨버타의 캐나나스키스에서 개최되었던 G7 회담이 지난 17일(화)에 종료되었다.

 

이번 G7 에 참석한 정상들은 여러 분야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여섯 개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빌표된 공동성명에는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 인공 지능 채택, 양자 기술 혁신 협력, 산불 예방.대처.회복 위한 다자간 협력 강화, 초국가적 탄압을 포함한 외국의 간섭 대응, 이민자 밀수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 등 내용이 담겼다.

 

한편, 회담이 개최되는 동안에 이스라엘과 이란 간 공격이 더욱 심해졌는데 17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찍 자리를 뜨면서 우크라이나와 한국 등 미국과의 회담은 무산되기도 했다.

 

이후 G7 회담의 정상들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상황 관련 성명에서 ‘중동의 평화 안정 이행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은 방위할 권리가 있고 이스라엘 안보 지원을 강조한 가운데 이란은 핵무기를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된다’ 고 밝혔다.

 

G7은 캐나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일본 등 7개국이 회원국이다.

이번 회담에 초대된 나라들은 한국,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사우스 아프리카, 우크라이나 등 7개 국가로 해당 국가의 정상들이 올해 G7 회담에 참석했다.

또한 북대서양조약기구, 유럽연합, 세계은행 등 3곳 국제기구의 수장들도 이번 회담에 초대되었다.

 

한편, 2026년에는 프랑스가 의장국으로 G7 회담을 주최할 예정이다.

ⓒ Global Korean Post | khj







Previous article‘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17일 시작
Next article서스캐츄원. 앨버타 두 수상 ‘연방 정책 변화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