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working session: Global economic outlook (June 16, 2025) / Prime Minister of Canada

 

캐나다 주최한 G7… “글로벌 경제 강화 평화 협력 다졌다

올해 초대된 국가 수장은
이스라엘. 이란 관련 공동성명 발표

 

June 17, 2025

Global Korean Post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게 된 G7 정상회담은 2025년도 의장국인 캐나다에서 개최되었다.

 

6월 15일-17일 이틀간 앨버타에서 열린 회담 장소에 G7 정상들이 모처럼 회동했다.

또한 이번 G7 회담에는 기존 회원국 외에도 국제 파트너 및 단체의 수장들도 초대되어 협력을 다졌다.

 

올해에 G7 의장국인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각 수장들을 환영한 가운데 이틀에 걸쳐 참석 국가들의 정상들과 각각 회담을 나누기도 했다.

16일(월)에는 참석한 G7 회원국 정상들과 함께 ‘글로벌 경제 전망’ 등 4가지 주제 하에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17일(화)에는 초대한 정상들을 환영한 가운데 함께 우크라이나와 에너지 안보 관련 주제 토론 및 짧은 시간의 간격으로 각국 정상들과 돌아가면서 대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국은 오후 5시 15분-5시 40분)

 

헌신적인 파트너쉽과 협력을 통해 G7은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위한 원동력으로 남아 있는데 이번 G7 Working Sessions에서 카니 총리와 세계 정상들은 우리 커뮤니티와 세계의 안전 보장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이번 G7 회담은 우크라이나와 관세 문제에 중점을 두기로 했는데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 상황이 악화되면서 G7 정상들은 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은 방어할 권리가 있다며 이스라엘의 안보 지원을 강조했고 또 이란은 핵무기를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된다고 밝히며 가자 종전을 포함해 중동의 평화 안정 이행을 강조했다.

 

G7 회담에는 캐나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일본 등 회원국과 유럽연합이 참석하고 있다. 캐나다 총리는 이번 회담에 한국,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사우스 아프리카, 우크라이나 등 7개 국가의 정상들과 북대서양조약기구, 유럽연합,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의 수장들을 초대했다.

 

G7은 비회원국 및 국제 단체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아울러 경제 성장과 안정, 국제 평화 촉진, 커뮤니티의 안보와 안전, 글로벌 과제 해결 등에 도움을 주는 데 전념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Previous article7월 1일 ‘캐나다 데이’ 카운트다운 시작
Next article월드 주요 단신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