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의회 개원… ‘우선 정책’은
Feb. 2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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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콜럼비아 정부가 18일((화)에 공식적으로 의회를 재개했다.
데이빗 에비 수상은 개원연설을 통해 정부의 우선 정책을 전했다.
미국의 관세 위협에 놓이면서 에비 수상은 ‘경제 영향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며 보다 강력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BC 정부는 에너지와 주요 인프라를 보다 빨리 구축하고 또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경제를 성장시키는 두 가지 새로운 규제도 소개했다.
이외에 기술.생명과학.영화 등 일자리 창출과 무역 다변화, 병원 신축 등 헬스케어 접근 강화 그리고 저렴한 주택 공급, 자녀 양육, 자동차 보험 절약 및 새로운 소비자 보호법 통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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