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국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나서…장.단기 지원
April 2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유럽의 여러 정상들과 지도자들이 최근 우크라이나를 직접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면담하는 가운데 러시아 침공으로 인한 비극 현장도 둘러보고 있다.
또 유엔사무총장도 26일 푸틴 대통령을 모스크바에서 만난 후 28일에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는데 이 때 러시아는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을 퍼붓기도 했다.
이에 앞서 미국 국무.국방 장관도 키이우를 처음으로 방문해 추가 지원을 약속했는데 이내 러시아는 우크라 기차역을 미사일로 공격했다.
나토는 최근 동맹국의 군사 지원 속에 훈련을 강화하고 있는데 러시아 외무장관은 나토가 우크라이나의 무기 지원에 대해 3차 대전의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푸틴이 이유없는 전쟁을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키이우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위원회장과의 대화에서 6차 제재 패키지에 석유 금수조치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6일(화)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국방장관 회의가 독일의 공군기지에서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는 캐.미를 포함 40여개 국이 참가해 협력을 다졌다.
이번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협력하기로 한 가운데 러시아에 항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지원하기 위해 장단기적 안보 지원에 나섰다.
한편 독일에서 열린 국방장관 회의 후 캐나다와 미국 국방 장관은 28일 워싱턴에서 공식 만남을 가지며 양국의 국방 협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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