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요 4당 대표 (왼쪽부터 보수당, 신민주당, 자유당, 녹색당) / Global Korean Post

 

2022 온타리오 총선: 주요 4당 대표의 득표율은

 

 June 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2 온타리오 총선을 위해 한 달간 펼쳐진 선거 캠페인이 끝나고 6월 2일 선거 결과 집권 여당 보수당이 승리를 다시 거머쥐었다.

 

이번 선거는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지만 온타리오 보수당은 과반석을 넘긴 다수당으로 다시 등극했다.

 

이번 온타리오 총선에서 주요 4당 대표들의 득표율을 각각 살펴보면;

 

  • 진보보수당(PC party) 대표 덕 포드는 에토비코 노스 선거구의 38곳 투표소에서의 투표 결과, 13,845표 (55.35%)를 득표해 2위의 자유당 후보와 7,960표 차이로 승리했다.
  • 자유당(Liberal party) 대표 스티븐 델 투카는 38개 투표소가 있는 반-우드브리지 선거구에서 12,615표(35.08%)를 득표했다.  하지만 포드 정부에서 장관을 역임한 마이클 티볼로가 19,340표(53.78%)를 얻으면서 6,725표 차이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했다.
  • 신민주당(NDP) 대표 앤드리아 홀와스는 53개 투표소가 있는 해밀턴 센터 선거구에서 16,690표(57.26%)를 얻어 2위의 보수당 후보와 11,890표 차이로 승리했다.
  • 녹색당(Green party) 대표 마이크 슈라이너는  86개 투표소가 있는 구엘프 선거구에서 29,769표 (54.46%)를 얻으며 2위 보수당 후보와 18,610표 차이로 승리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HJ 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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