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법원 / Global Korean Post

 

2명 사망한 노스욕의 제빵사 ”70만 불 벌금”

 

June 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노스욕의 두 곳에서 제빵 제품 생산과 재료를 공급하는 도매상 ‘Upper Crust’에 법원은 최근 70만 불의 벌금과 25%의 피해자 추징 벌금을 선고했다.

 

2명의 근로자가 연이어 사망한 사고는 2018년 10월 25일과  2019년 9월 25일 발생했다.

 

처음 사고는 55 Canarctic Drive 에서 발생했고 2차 사고는 60 Marmora Street에서 일어났다.

 

2018년에 발생한 첫 사고는 근무를 끝내고 담배를 피며 휴대폰을 사용하던 근로자가 물건을 싣기 위해 후진하던 트럭에 치어 숨졌다.  이로써 회사에는 32만5천 불의 벌금이 내려졌다.

 

두 번째 사고는 위생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베이글을 이동시키는 오토로드와 인피드 컨베이어 사이에 끼여 발생했다. 당시 주변에 목격자는 없었지만 CCTV에 사고 현장이 녹화되었다.

 

법원은 이런 2차 사고에 대해 37만 5천 불의 벌금형을 판결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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