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세’ 2차 접종 접수 개시…예약 수월해졌다

 

July 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쳐 2차 접종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세 이상 청소년들에 대한 접종도 시작되었다.

 

온타리오에서는 7월 5일 월요일부터 12세-17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차 접종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청소년 이외에도 아직 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또는 해외에서 접종한 사람도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하루에 약 14만5천 명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는 가운데 5일까지 1570만 명 이상이 접종을 했고 완전 접종자는 5687,477명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내년 렌트 가이드라인 1.2%…가격 상승 요인은?
Next article(인터뷰) 김득환 주토론토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