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후 도로에 쌓인 눈더미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10-20cm 대설 특보… 안전 주의

 

Feb. 0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번 도심 교통을 마비시킬 정도로 내린 폭설에 이어 다시 한번 대설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온다.

 

기상청은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이라는 특보를 발령했다.

 

2일 수요일과 3일 목요일에 최대 10센티미터씩 눈이 내릴 예정이다

 

2-3일간 지속해서 내리는 눈은 4일 금요일까지 10-20센티미터 정도 쌓일 것으로 보인다.

 

내리는 눈과 함께 지역에 따라 눈보라도 일면서 가시거리가 감소해 안전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토론토 지역에는 2일 새벽부터 내리는 비는 이후 눈과 섞여서 내리다가 눈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후 주말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 가는 관계로 빙판길이 될까 우려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3일부터 ‘PCR검사’ 고위험군 우선
Next article최신식 요양원 준공… 에이작스 외 3곳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