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관광비자. 취업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Sept 2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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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역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에 이어 최근에는 관광.취업 비자 수수료 인상에 나섰다.
무비자로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미국의 전자여행허가제 ‘ESTA’ 수수료는 두 배 넘게 인상될 예정이다.
이로써 오는 9월 30일(화)부터 ESTA 수수료는 기존 21불에서 40불로 인상된다.
또 미국 취업 비자로 인기를 끌었던 H-1B 비자 비용도 1천 불에서 10만 불로 100배가 인상되어 기업의 부담이 커졌다.
현재 미국에서 H-1B 비자 입국자들 중 70%는 인도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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