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미.멕 ‘3자 회담’… 우호 증진
Nov. 23,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북미 정상 회담이 미국 워싱턴에서 열려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정상들이 모처럼 대면회담을 가졌다.
이틀간 열린 방문 일정에서 3국 정상들은 상호 관계를 다지며 우호를 증진했다.
이번 회담에서,
COVID-19 대응 완료 등 공통의 우선 과제를 밝힌 가운데 접종 현황과 강력한 기후 위기 대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중산층을 성장시키는 경제 회복 건설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의료 공급망을 강화시키고 증가한 글로벌 백신 공급을 옹호하고 또 북미의 제로 가스 차량 전환을 지원하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2030년까지 북미의 육지와 수자원을 30퍼센트 보존키로 하고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캐나다는 2016년 6월에 북미정상회담을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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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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