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Feb. 1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타와 도심 점거가 길어지면서 불법 시위에 대한 강경 대응책으로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각각 조치를 밝혔다.  국경 규제 관련 변경 조치는 다음주에 발표된다.

 

트럭커 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봉쇄해 문제가 커지자 온타리오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지속되는 트럭 연대 시위로 도로와 다리 봉쇄가 이어지자 보수당에서는 백신 조치를 해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며 여당을 압박하기도 했다.

 

오타와시장은 비상사태를 6일 선포했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 오타와시와 3자 테이블을 제기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신속 진단키트를 약국 및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도 무료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매니토바 의사당 밖에서도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트럭커들 시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에머슨 국경도 봉쇄하고 있다.

 

서스캐츄원, 앨버타가 마스크 조치와 백신 패스를 해지한다고 밝혔는데 이후 매니토바도 백신 증명을 해지하고 3월에 모든 조치를 해지할 예정이다.

 

여행 규제가 이어지면서 웨스트젯은 3월 말까지 서비스를 20퍼센트 줄여 운항한다고 밝혔다.

 

여행업계는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도착 시 검사를 해지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토론토 듀퐁역에서 TTC 직원이 칼에 찔려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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