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 걸친 오미크론 확산세로 감염자가 급증하자 비 필수 여행 자체 등  정부는 다시 규제 강화에 나섰다.

 

정부는 오미크론 감염자 증가로 새로운 COVID-19 지원에 수십억 달러를 약속했다.

 

캐나다 정부는 남아공 여행자들에게 요구된 제3차 국가에서의 코로나 검사를 1월 7일까지 면제하는 등 귀국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켰다.

 

정부는 새로운 통화정책을 발표해 인플레이션을 2퍼센트 목표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주정부들을 각각 새로운 규제들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성추행 의혹 희생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죄를 했다.

 

캐나다에서도 지난 12일에 강풍 피해로 온타리오와 퀘벡의 일부 지역에 정전 사태가 발생해 수십만 명이 고충을 겪기도 했다.

 

BC정부는 남서부 지역의 홍수 피해로 고속도로 복구 작업 등으로 비상사태를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캐나다혈액서비스로부터 요청된 게이의 헌혈 금지 등 혈액과 혈장 기증자 검증 체재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마린랜드가 지난 8월 고래들을 이용해 쇼를 벌인 위법 사실이 알려져 기소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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