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7. 15)

 

 

July 15, 2025

Global Korean Post

 

금주에 30도 넘는 무더위가 이틀간 다시 찾아오지만 목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금요일에는 기온이 떨어질 예정이다.

 

통계청은 6월에 캐나다의 고용율이 0.4% 증가하면서 올해 1월 이후 처음으로 수치가 올랐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총리는 각료 회의를 개최해 미국의 캐나다 상품에 대한 35% 관세 대응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연방 정부는 2025 예산을 가을에 상정할 예정인데 7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의견 수렴에 나섰다.

 

캐나다군 약 600명은 7.13-8.4 기간에 19개 국이 참여하는 호주의 최대 군사 훈련에 참가했다.

 

온타리오의 9곳 원주민들은 연방.온타리오 정부의 법안에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매니토바와 서스캐츄원의 산불이 여전히 확산하면서 온타리오 토론토의 대기질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디지털 미디어 개발에 세금 공제를 9월부터 인상할 예정이다.

 

연료 펌프 우려로 약 백만 대의 포드 차량이 캐나다와 미국에서 리콜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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