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5. 13)
May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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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며칠간 기온이 상승하는 가운데 비 소식이 토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5월은 아시아 유산의 달로 아시아 커뮤니티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배울 기회가 주어진다.
연방총선에서 승리한 마크 카니 총리는 13일에 새로운 내각을 공개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실업률이 4월에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유류세 및 정부 소유 구간의 407 통행료를 없애는 법안을 소개했다.
앨버타는 산업탄소 가격을 배출 톤당 95불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미국으로부터 의료진을 채용하는 조치를 업데이트했다.
GM 캐나다는 관세 여파로 오샤와 공장의 생산량을 줄이고 이부제 운영에 나선다.
웨스트젯은 미국행 수요 감소로 미국으로 가는 9개 이상 노선을 취소했다.
올 겨울 에어캐나다는 라틴 아메리카로 가는 13개의 노선을 새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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