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2. 11)
Feb. 1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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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매년 평균 8천 회 정도의 산불로 210만 헥타아르 삼림이 손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1월에 고용이 76,000건이 증가해 고용률이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트뤼도는 글로벌 AI 서밋을 위해 파리와 브뤼셀을 방문했다.
트럼프가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발표하자 트뤼도 총리는 필요하다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자동차 안전 규제를 개정해 모든 차량과 자동차 장비 제조사들은 웹사이트에 안전 리콜 정보를 보여주도록 변경했다.
캐나다 정부는 수단의 지속적인 갈등과 연관해 2명에 대해 제재를 가한다고 7일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25만 불 자본소득 관련 변경을 오는 6월에서 2026년 1월로 지연시켰다.
작년에 캐나다와 미국은 농수산물 무역에서 캐나다화로 1,013억 달러치 무역을 달성했다.
캐나다 주수상들은 2월 12일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연방정부는 매니토바의 3개 시범 프로젝트에 저소득층과 취약한 시니어들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재스퍼 국립공원과 재스퍼 타운 회복 지원을 위해 연방 정부는 1억 6천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뉴브런즈윅에는 내셔널 스쿨 푸드 프로그램에 160개 학교가 추가되어 아침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캐나다 정부는 BC의 생명과학 분야 성장을 위해 6백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연방정부와 뉴펀들랜드.래브래도는 노숙자 지원에 합의해 주정부는 2024-2026년도에 2백여 만 불 지원에 나선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역에 9년간 5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유당 대표 경선에 나선 크리스티아 프리랜드에 대해 중국과 연결된 위챗의 익명 블로그에서 캠페인을 비하하는 기사가 발견되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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