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June 1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가 백신 접종 의무를 중지하기로 함에 따라 국내 여행자와 연방 공무원의 접종 의무가 해제되었다.

 

헬스 캐나다는 17일자로 코비드 알람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멍키팍스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160여건에 이르렀는데 대부분 퀘벡에서 나오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16일 89억 달러 플랜을 밝혀 취약자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텔리커뮤니케이션법 개정안과 디지털 헌장시행법을 발의해 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덴마크,그린랜드와 함께 장기간 걸친 국경 분쟁에서 역사적 합의를 이루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추가 무기 지원과 무기 사용법 훈련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국방부는 캐나다군의 이동으로 가족들이 고충을 받고 있어 전근을 지역적으로 조정하는 가운데 공공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공정하고 평등하게 접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택 가격이 금리 인상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거래량도 줄었다.

 

캐나다군 109명의 성비위 집단소송 관련 개인 정보가 누출되었다.

 

앨버타와 서스캐츄원에서는 폭우로 전력 공급이 끊어지고 홍수가 발생했다.

 

토론토 영 스트리트 참사 용의자 알렉 미내시안에 대한 선고 공판이 13일에 시작되었다.

 

몬트리올에서는 심한 폭우가 내리는 동안에 번개가 치면서 두 주택이 파괴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아프면 쉴 수 있는 사회’ 상병수당 시범사업 시행
Next article토론토, GTA 주택 가격 하락, 거래 감소… 향후 추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