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May 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모더나 백신 시설이 몬트리올에 들어서 백신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2년 만에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시즌이 도래해 캐나다에서 독감이 발생했다.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는 온타리오 윈저와 브램튼 공장의 스텔란티스의 36억 달러 개조에 총 1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글로벌 시장의 요구 상승으로 고품질 곡물 생산을 지원하고 나섰다.
캐나다는 4월에 15,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4월 실업률은 최저를 기록했다.
온타리오 주선거가 6월 2일 시행되는 가운데 4일 공식적으로 선거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GTA의 주택 공사가 파업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여론에서 낙태법에 대한 찬반이 끓어오르자 캐나다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달에서 저지르는 죄목을 형법에 추가해 처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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