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0. 13)

 

Oct. 13, 2023

Global Korean Post

 

9월에 캐나다의 주택 매매가 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임금인상이 이어졌는데 이로써 중앙은행의 차기 금리 인상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10월 9일 생스기빙 데이(Thanksgiving Day)를 맞아 대부분 주에서는 공휴일을 즐겼다. 하지만 PEI, 뉴펀들랜드.래브라도,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등에서는 선택적 휴일이다.

 

캐나다 차량안전법의 새 규제에 따라 벌금이 4천 불에서 20만 불까지 정해진다.

 

하마스의 기습 공격 후 이스라엘과 교전이 발생하면서 정부는 교민들 구출을 위한 공수 작전에 나섰다.

 

앨버타주에서는 2023년에 독성 약물 사망자가 1100여 명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주는 2800만 달러를 지원해 3년간 최대 22,500개의 사립 보육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주는 연방정부의 1960억 달러 헬스 자금 일환인 12억 달러 헬스케어 약정에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동의했다.

 

퀘벡주는 내년 가을에 영어 대학교에 다니는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등록금을 두 배로 올릴 예정이다.

 

토론토 노스욕 교회의 임대인이 난민 쉘터 수용자를 줄이길 요구하였는데 토론토 난민 일부는 윈저로 이동할 예정이다.

 

프랑스 기차에서 베드버그가 발견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캐나다에서는 밴쿠버가  베드 버그에 가장 취악한 도시 중 하나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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