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를 방문한 캐나다 총리와 국방장관 (August 27, 2025)/ CPAC)

 

캐나다, 라트비아의 ‘나토 미션’ 3년 연장 발표

 

 

 Aug 30, 2025

Global Korean Post

 

유럽 순방에 나섰던 마크 카니 총리가 라트비아를 끝으로 지난 26일 유럽 순방을 마쳤다.

 

카니 총리는 현지 시간으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우크라이나, 폴랜드, 독일, 라트비아를 방문했다.

 

라트비아는 나토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군 2천여 명이 주둔하고 있는 곳이다.

 

귀국 전 현지 시간으로 8월 26일, 카니 총리는 맥귄티 국방장관과 함께 라트비아의 어다지 군사기지를 방문한 가운데 캐나다 임무를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처음으로 침공하자 캐나다는 2014년에 ‘Operation REASSURANCE’ 를 개시했는데 이번에 기간을 갱신했다.

 

라트비아에는 나토의 14개 동맹국으로부터 파병된 약 3천 명의 군인들이 있으며 캐나다는 이를 지휘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2026년까지 캐나다군 2,200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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