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룡 전 캐나다대사 (왼쪽)와 임웅순 신임 캐나다대사(오른쪽) / Global Korean Post

 

주캐나다대사 임웅순 임명… 여섯 공관장 발령

  • 뉴질랜드, 독일, 라오스, 베트남, 오스트리아 등

 

Oct. 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국 정부는 6개 국의 공관장들을 새로 임명했다.

 

캐나다 및 뉴질랜드, 독일, 라오스, 베트남, 오스트리아에 주재할 대사들이 6일 발령되었다.

 

캐나다대사관에는 장경룡 주캐나다대사의 후임으로 임웅순 뉴욕부총영사가 부임한다.

 

임웅순(58) 신임 대사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외교부 인사기획관, 주스페인공사, 주미대사관 정무공사 등을 지냈으며 2020년 12월에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했다.

 

외교부의 이번 인사 발령을 살펴보면;

주뉴질랜드대사로는 김창식 현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주독일대사로는 김홍균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주라오스대사로는 정영수 현 재외동포영사기획관, 주베트남대사로는 오영주 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주 오스트리아대사로는 함상욱 전 다자외교조정관이 각각 임명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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