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미용실’ 재개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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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의 음식점들은 그동안 제한조치로 주문과 배달만 허용되었지만 오는 11일(금)부터 마침내 파티오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11일부터 시작되는 1단계 조치에 따라 실외 테이블당 4명이 같이 식사를 할 수 있게 되며, 향후 2단계에서는 6명까지 가능하다.

 

실내 식사는 3단계에 진입할 때 가능해지는데 이 때는 뷔페 영업도 허용된다.  다만 인원 제한과 규제가 따른다.

또한 3단계에서 가라오케 실내 영업도 제한 조치에 따라 가능하다.

 

하지만 미용실, 이발소 등 퍼스널 케어 서비스는 1단계에서도 여전히 영업이 금지된다.

이런 퍼스널 케어 서비스는 2단계부터 가능해져 예약에 의해 최대 5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3단계에서는 2미터 거리 두기와 수용 인원이 제한된다.

 

부동산 오픈 하우스는 1단계와 2단계에서는 약속에 의해서만 가능하지만 3단계에서는 정상화 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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