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9. 13)
Sept.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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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프랜신이 루이지애나 해안을 강타한 후 열대 태풍으로 약화되었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일부 지역에 규모 4.7 지진이 발생했다.
3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풍 야기가 베트남을 강타하면서 300여 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다.
캐나다의 금리 인하에 이어 유럽 중앙은행도 금리 인하를 발표했다.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2.5% 로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지난 10일 열린 해리스와 트럼프 TV 토론회 결과 해리스가 우세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우크라이나는 모스크바에 대규몬 드론 공습에 나서기도 했지만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고자 러시아 본토를 미사일로 타격할 수 있길 원했는데 최근 이란이 러시아에 미사일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방국의 장거리 미사일 허용 여부가 주목된다.
호주에서는 14세 미만 휴대전화 금지 및 16세 미만 SNS를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해리스와 트럼프 두 후보자의 낙태와 이주는 반생명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대선에서 미국의 카톨릭신자들은 덜 악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북한은 최근에 우라늄 농축시설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수위를 높이고 있다.
호주의 공원에서 33살 남성이 유모차에 있는 9개월 아기에게 고의적으로 커피를 쏟아서 아기가 얼굴과 팔.다리에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용의자에겐 국제 수배령이 내려졌다.
미 당국은 TD 은행이 고객의 신용 보고에서 부정확한 자료를 공유한 것과 관련해 2800만 달러 지불 명령을 내렸다.
구글의 온라인 광고 독점 관련 소송과 관련해 EU 법원은 구글에 24억 유로의 벌금을 판결했다.
화웨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 번 접을 수 있는 폴드폰을 공개했다.
미국 억만장자가 민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스페이스 X 우주선에서 우주 유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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