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시작….3600여만 명 이동 예상
Sept.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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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이한다.
정부는 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공공주차장과 고궁 등 문화시설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또 추석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KTX·SRT 역귀성 요금 할인도 가능하다.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되었는데 이 기간에 3695만 명의 이동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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