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8.18)

Aug. 18, 2023

Global Korean Post

 

카테고리 4 범주에 해당하는 강력 허리케인 힐러리가 멕시코 서부로 향하고 있어 캘리포니아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올해 7월은 가장 더운 달로 열대화 시대가 도래하는 등 기상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하와이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가 막대한 가운데 사망자들의 신원 확인도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  마우이 섬의 산불 사망자는 111명으로 밝혀졌지만 실종자는 여전히 1천 명에 이르러 사망자수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생존자들은 단전과 통신 장애로 애로를 겪고 있다.

 

미국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이 개최되어 3 정상은 북한 도발에 대응하는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최첨단 무기를 받은 후 러시아에 반격을 강화하면 탈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의 노숙자가 사상 최대로 증가했는데 주거비용 폭등과 이민자 유입이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중국에서는 부동산발 경제 위기 여파로 위안화가 약세에 놓였는데 헝다그룹이 파산보호 신청에 나서면서 금융 위기는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항구의 곡물 창고에 공격을 가하고 있어 밀 가격 급등으로 인한 세계 식량 위기가 우려되고 있다.

 

독일은 캐나비스 소지. 판매 규제를 자유화하는 플랜을 승인함으로써 캐나비스법을 통과시켰다.

 

2020 대선 관여로 영장이 발부된 도널드 트럼프와 전직 고문 18명은 조지아에서 기소되었다.

 

영국 박물관에서 소장품 일부가 사라지면서 직원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구글에 우크라아니 전쟁 관련 영상을 삭제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미화 32.000달러의 벌금을 매겼다.

 

구글은 이메일 사용자들에게 계정 삭제에 대한 새로운 방침을 전달했다.

 

트위터가 로고를 x로 변경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한국 주요 단신 (8.18)
Next article캐나다 ‘산불’ 서북부로 확산.. “노스웨스트, 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