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6. 4)
June 04, 2025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의 산불 연기가 북미는 물론 유럽까지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6월 4-5일 이틀간 나토 국방 장관들이 회담을 갖는다.
G7 정상회담이 캐나다에서 6월 중순에 열리는데 이번에 인도 수상은 초대되지 않았다.
나토 서밋이 6월 말에 헤이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에서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의 관세를 두 배로 인상시켰다.
우크라이나는 이스탄불의 평화 협정에 앞서 러시아의 최대 공군기지를 드론 공습으로 파괴시켰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평화각서 체결로 인질 교환에 응했지만 러시아의 침공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
미 정부 예산실은 트럼프 어젠다 관련 정부 예산이 10년에 걸쳐 2조 4천억 달러의 빚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의 최대 활화산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시칠리 에트나산에서 화산이 폭발해 관광객이 대피했다.
디즈니가 비용 절감을 위해 전 세계에서 수백 명의 인력을 해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메타는 내년 말까지 인공지능을 이용해 자동으로 광고가 생성되도록 할 예정이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