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June 23, 2023

Global Korean Post

 

태풍 시즌을 맞아 대서양에서는 강력한 이례적 열대성 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미 남동부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대형 태풍과 정전 발생으로 산불이 우려된다.

중남미에는 100년 만에 가뭄이 발생하면서 아르헨티나의 곡물 수출 급감이 우려되었다.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최근 동결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로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하기도 했다.

영국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0.5% 인상하며 금리는 5%로 상승했다.

국제 컨퍼런스에서 여러 나라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재건을 위한 지원을 발표했다.

유럽연합이 러시아에 11번재 새로운 제재를 발표하자 러시아는 여행 금지로 맞대응에 나섰다.

아프리가 정상들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평화플랜을 논의 후 러시아로 가서 푸틴을 만나 평화 추구에 나섰다.

 

인도의 모디 수상이 미국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국빈방문을 하면서 바이든 대통령과 모디 수상은 무역과 군사거래 등 계약을 체결했다.  또 모디 총리는 유엔 잔디에서 요가 행사에 참가하기도 했다.

미 블링컨 장관이 중국을 방문해 양국의 긴장 완화와 관계 안전성에 동의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독재자라고 부르자 중국이 반박에 나서기도 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의 대반격 작전이 바랬던 것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러시아가 자포리자 원전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우크라이나의 댐 붕괴 원인과 관련해 러시아의 폭발물 차량이 있었다는 증거가 공개되었다.

중국은 느린 경기 회복에 기준금리를 10개월 만에 내렸다.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수백 명의 파키스탄 이주자들이 보트에 탑승했다가 재난으로 사망하는 등 지중해에서는 보트 난민 사망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에 아웃룩과 클라우드 플랫폼에 러시아 기반 그룹으로 보이는 디도스 공격으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독일의 유명 관광지에서 미국인 남성이 미국에서 관광 온 2명 중 한 여성을 벼랑으로 밀쳐 여성은 추락해 사망했다.  미국 대학을 졸업한 여성 사망자는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되었던 타이태닉호 관광용 잠수정에 대해 미국과 캐나다가 수색을 한 결과 탑승자 5명 모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뉴펀들랜드 인근 심해에서 타이태닉 난파선을 관광하는 소형 잠수정이 지난 일요일 연락이 끊기면서 캐나다와 미국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이후 캐나다 항공기가 수중 소음을 탐지했고 또 심해 무인로봇이 파편을 발견했다.  미국 당국은 잠수정 폭발로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한 후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국 기반 회사가 운영하는 오션게이트 익스피디션의 여행 비용은 1인당 미화25만불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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